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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추까지 넣어 쫀득쫀든 달콤한 찰밥에 각종 나물반찬으로 저녁 든든히 먹고 눈섭 하예진다고 꼴딱 날샌다더니 좀전에 자러 들어갔네요. 아이들. 전 못하고 울 엄마가 만들어주신 대보름 음식 완전 즐겼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05
  • 답글 ㅠ.ㅠ 전 완전 까 먹고 있었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6
  • 답글 찰밥 전 좋아하는데 울 식구들은 싫어해요... 그래서 요번엔 안 했어요... 먹고 싶어용,,,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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