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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이지만 찰밥을 싫어하는 가족 덕분에 그냥 밥에 나물만 좀 해서 먹었네요... 날씨는 많이 풀렸는데 전 왜 이리 추운지....
보름달이 뜨면 소원을 빌어야 겠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6 -
답글 전 집에 있던 혼합곡에다가 찹쌀만 좀더 섞어서 밥하고 나물은 애용하는 반찬가게에서 몇가지 사와서 먹었어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07 -
답글 보름달 못 봤네용 ㅋ
소원 빌어야 하는데 ㅋ
찰밥 넘 맛나는데 못 해 먹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6 -
답글 비가 와서 소원도 못 빌겠네요^^; 며칠째 비가 오는지 원~~~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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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물까지 직접했어?역시 미연씨는 살림꾼이야~~~
난 시댁서 보내줬는데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