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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막내가 유치원안간다고 울고 불고 큰애는 어제밤 강낭콩사건때문에 삐져있고 엄마는 편찮으시고 암튼 힘든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ㅋㅋㅋ 강낭콩사건개요 - 큰애가 강낭콩을 심는다고 친구에게 4알을 얻어왔어요근데 사실 요즘 겨울에 누가 강낭콩을 심나요? 제가 그냥 버렸죠 근데 어제 대보름 날이라 잡곡밥을 했는데 거기들어있는 강낭콩을 보더니 자기콩을 밥하는데 넣었다고 초등 5학년짜리가 식탁에서 대성통곡하며 울었어요 ㅜㅜㅜ 그래서 버렸다고 했더니 더크게 울어버리는거예요. 감성이 풍부한건지 ... 제가 낳았지만 이해불가예요 제큰아들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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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빵 터졌네요~~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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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이면 이해할텐데 샘이 말하고 버리지 그러셨어요...샘이 잘못했네요 ㅋㅋ
아직순수함이 남아있는모양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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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희딸이 콩을 넘 좋아해서 가방에 넣고 주머니에 넣고다니는데..제가 한번 버렸다가 대성통곡을 하드라구요..ㅋㅋ4살도 그러는데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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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강낭콩 꼭 사서 심게 해 주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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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쌤 보고싶어요.. 안보니 허전해요.ㅋ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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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아직 애 잖아요.. 다른집에서는 애로만 볼.. 울 큰애도 동생들땜시 어른 취급만 하는게 안스럽기도 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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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울집에 요술콩 있는데 찾아 보고 있음 줄게요
아직도 순수하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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