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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그러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말고 "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라고 하자고. 공감이 가더라구요.
복 있을만 한 말과 행동.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보름달처럼 한가득 아낌없이 복 많이 지을까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06 -
답글 마음이쁜 해정샘 언제나 복많이 짓고 계실거에요.
올해 더 빛나는 강사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2.02.07 -
답글 저두요..올해는 새해 복 많이 지어야 겠에요....같이 많이 지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