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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따뜻하나 싶더니 낼부터 또 한파가 찾아온답니다.. 제발 안왔으면 하는 바램이~~~ 날씨가 미울정도예요^^ 개학을 해서 좋다 싶었는데 급식을 하고 오지 않아 그다지 기쁘지 만은 않답니다.. 낼모레면 또 봄방학이 시작되는데..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07
  • 답글 여기두 오늘 눈이 펑펑!! 낼 최악의 한파라는데 걱정이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7
  • 답글 오늘도 추웠는데... 한파가 다시 밀려온다고요?? ㅡ.ㅜ 따땃하다고 화분도 베란다로 다 내났는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7
  • 답글 오늘부터 한파가 온게 아니었뜸?엄청 춥던데...내몸이 안좋아서 춥게 느껴진건가?ㅋㅋ
    경포는 오늘 개학했는데...난 일찍일어나느라 오늘 넘 힘을 써서 빨랑 봄방학이 오길
    기다리고있는데...부지런한 영실씨는 나와 생각이 다르네~~~역시 달라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7
  • 답글 그러게... 난 내일 녹색인데....완전 무장하고 가야 하겠당....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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