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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사람들이 쪼르르 글을 남기니 살짝 웃음이 나네요..오늘 약이 떨어져 병원갔다가 작은애도 감기기운이 있어서 덜꼬갔다가
    아예 저녁먹고 장보고 들어왔어요...아프지도 않은데 저녁먹으려고 따라온 아들을 짐꾼으로 부려먹었네요ㅋㅋ이제야 아들을
    써먹을데를 찾은것같아요ㅋㅋ평소엔 밥만 축낸다 생각한적도 많은데...요즘 아픈엄마 대신해서 가정부로 짐꾼으로 다양하게
    부리고 있습니다ㅎㅎ 이럴땐 신랑보다 낫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7
  • 답글 오랫만이네요.. 잘 계셨죠? 어서 건강회복하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2.08
  • 답글 저도 전에 그런 웃음이.. 제주분이 쪼로록 글을 남겨서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7
  • 답글 ㅎㅎ 사랑스런 아이들 잘키워서 머슴으로 ㅡ.ㅡ:; 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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