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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즐거운 수요일~~
    복지관에서 홈패션 수업을 받아요.. 근데 진도가 정말 초보적인거라 전 선생님께 허락받고 옷만들기2단계 하고 있답니다.
    3살 되는 아이를 아이돌보미 선생님께 맡기고..하루 6시간을 투자하는데 성과는 아직.. 오늘은 재봉틀 자리도 없고
    큰아이가 일찍 오는날이라 브이넥 블라우스 재단만하고 왔어요. 이것두 손에 익숙지 않으니 한시간이 훌쩍~~
    요즘도 토요교육하나요? 신랑이 뜬금없이 4월쯤 서울에 한번가자~ 이러네요.. 금욜 저녁에 가면 토욜 잠깐이라도
    센터에 가보려고요...ㅎㅎㅎ
    나름 마음만 앞섭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2.08
  • 답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8
  • 답글 바느질 열정이 팍팍!!!!!!ㅎㅎ
    요즘은 아이 돌보미 선생님이 계셔서 좋을것 같아요.......
    좋을 때 아이를 낳아 키우시니 부럽습니다~~~~~히히
    본사에서 만날나를 손꼽아볼께요......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2.08
  • 답글 4월에 뵐수 있겠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8
  • 답글 그때는 뵐수 있겠어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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