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지방 검사님께서 친히 전화를 주셔서 제가 나쁜짓 안하고 살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나쁜짓을 했나 봐요 흑 ~~ 그래요?? ~~ 나중에 전화 다시 주세요 하고 전화 끈었네요 ~ 애들 학습지 상담이 급해서 ~~ 아저씨들 연변 사투리 표나거든요 ~~ 발음 교정 연습 하시고 전화주세요 ~ 요즘은 스팸 전화 확인 하는 사이트 있어 번호만 입력 하면 스팸인지 아니지 알게 되요 ~ 당신들 또 전화 하면 당신을 고소 할꺼야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2.08
답글아하 보이스피싱 두번 읽고 이해했어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2.08
답글^^; 저두 전에 점심 먹다 얼마나 놀랬는지ㅎㅎ 여기저기 알아보고 난리가 아니였다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ㅋㅋ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2.08
답글알면서도 당하는 것이 스팸이래요.. 항상 조심... 조심...^^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2.08
답글이론~~~~~~..~ 대부분에 사람들이 이젠 대충 구분을 할수는 있는데 아직도 그런 터무니 없는 전화에 말려드시는 착하신 분들이 있다는거~~~~~ 우리모두 조심합시다~~~ㅎㅎㅎ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