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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신기한ㅋㅋ지금 내가 들어올때마다 미연씨글이 젤 처음에 있네요ㅎㅎ소잉카페의 많은 회원님들은 저랑 미연씨 사이엔 아무도 안오시는듯 해요^^ 오늘은 출근했다가 한시간만에 조퇴해서 집에왔어요...대만에 놀러가신
    총무님왈 바쁜일없으면 일찍 들어가랍니다...제가 지난주말부터 계속 빌빌해서 그런건지?ㅜㅜ 암튼 일찍 퇴근해서 집에오자마자 한숨잤어요...약만 먹으면 어찌그리 잘자는지ㅋㅋ이번
    편도선염 정말 독하네요..감기와는 다른다는데..암튼 아프지
    마시길~~괴롭습니다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8
  • 답글 ㅎㅎ 그러게요.. 계속 저 다음엔 언니 네요,,,,ㅎㅎ 빨랑 편도선염이 나아야 할텐데... 푹 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9
  • 답글 이번 겨울은 유독 길게만 느껴지는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얼른 따뜻한 봄이 와야 감기를 툭털고 기운내실텐데~~ 얼른 나으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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