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푸하하하....오늘까지 이럴수가? 제가 들어가는 시간이 저녁이라...미연씨가 늘 그시간에 들어오나 싶어서
    오늘은 사무실에서 급한거 끝내놓고...출책하고...퇴근하려고 들어왔는데...또 미연씨가 젤 위에 글이 남겨
    있네요? 절대로...우리둘이 짠건 아닌데 참 희한하네 ㅋㅋㅋㅋㅋ 지금 혼자 있는 사무실에서...웃느라고
    배 아파죽겠습니다 ㅠㅠ 오늘은 시누이네 애들이 둘다 졸업식이라 3년터울이 이럴땐 안좋네요 ㅎㅎ
    하지만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져서 다행이라는데...전 오후에 근무해야 해서 오전에 하는 율곡중학교
    졸업식만 갔다가 점심먹고 출근했습니다...어제 땡땡이쳐서 오늘은 시간떼우려고 까페 순례왔는데..
    또 이런우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9
  • 답글 ㅋㅋ 우연에 일치!! 참 신기하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09
  • 답글 두분 재미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9
  • 답글 ㅎㅎ언니 정말 웃기네요? 우린 떨어질수 없는 사이 인가봐요? 목감기는 괜안나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9
  • 답글 강릉에는 바다가 있어 날씨가 더 춥지요. 항상 건강유의하세요^^ '
    항상 서로 챙겨주는 강릉샘들 부러워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2.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