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큰딸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엄마를 이해해주는 의젓한 큰딸 이제는 제키만큼 커버려서 친구같은 큰딸이랍니다. 중학교 졸업하고 원하는 고등학교에 무난히 합격해서 늘 효도하는 딸아이랍니다. 아이들이 자꾸 커가니까 어깨가 더 무거워지는 느낌이에요. 엄마란 자리가 새삼 더 크게 다가오는 날이었어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2.02.09
답글축하드려요^^*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엄마에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큰딸일테니 넘 걱정마셔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2.09
답글축하드려요.~ 벌써 고등학생이라 ... 전 언제 키우죠? 샘 부러워요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2.09
답글큰딸 졸업 축하해요~~ 효도까지 하는 딸이라서 자랑스럽겠네요~~ 우리 큰딸은 자신의 착오로 졸업식도 못하고 귀교했는데 아쉬웠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2.09
답글졸업 축하해요?아이들이 커 갈수록 어깨가 무거워진다는 말씀? 동감 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