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건 참 힘드네요ㅜㅜ아침에 눈뜨면서 시작된 두통이 오늘 하루를 예견했나봐요? 서울에 경매받아 세를 준 집이 다음 세입자와 갭이 생겨 두세달 빈집으로 있었는데 보일러를 최소 온도로 돌려놨는데도...동파가 됬다는군요?지금 울집에 손가락 빨고 있는데 보일러비용 75만원을 당장 송금하라고 서울업자들은 왜그리 빡빡한지ㅜㅜ 간신히 하루 미뤄서 내일 신랑한테 돈 달라고했습니다ㅜㅜ 내맘(?)대로 돈 쓰며 살다가 하나하나 건수가 생길때마다 없는 주머니 짜내는게 영 사는맛이 안나고 피곤하네요ㅜㅜ 얼릉 가게 인테리어끝나고 영업을 시작해야 돈나올 구멍이 생기는데ㅜㅜ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10
답글맞아요... 저도 원주 전세집에 보일러 망가졌다고 해서 거금을 들여 새로 고쳐 졌어요... 막상 우리집 보일러도 못 고치고 있는데....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2.11
답글저두 응원할께요. 파이팅하시어요. 당장은 조금 지쳐도 또 금방 좋아지실거에요. 잘 되었음합니당^^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2.10
답글힘내시구요~`좋은일만 생기셔야 할텐데..빨리 가게 인터리어 하시구 구경시켜주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