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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학년 아들이 절 만만하게 보네요.
    뒤집기를 하자고 엄마를 꼭 이겨야겠다고 달라들어 완전 초전박살 아직은 끄덕없다는걸 보여주었어요.
    와우~ 시원해라. 요녀석 또 언제고 기회를 보며 자라나겠죠. 울 아들 언능 절 이기는 날이 왔음 저두 좋겠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0
  • 답글 저도 아들 둘 땜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울 막내놈도 이젠 엄마를 시시하게 생각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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