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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도 자주는 못 올것 같네요.. 친정아버지가.. 많이 아프세요.거의 마지막단계까지 진행되어서.. 산소호흡기를 하고 계세요.. 언제 갑자기 위독해질수도 있는 상태라.... 고 하는데..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되니.. 좀.. 이상하네요..암튼..아주 위독한건 아니라서.. 지켜보고 있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버지셨지만,, 의식없이 누워있으니.. 좀 기분이 이상하네요.. 넘 걱정들 하지 마세요.. 저는 좀 담담한편이라서.. ^^ 그래두.. 작품은 많이 할려구 해요^^ 좋은주말되구요.. 좋은소식 못 전해서 죄송하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11
  • 답글 저도 직접 친정아버지랑 같이 살다가...막바지에 입원하셔서...보름을 지켜봤는데...처음엔 눈물도 나고
    그러더니...점점 임종이 가까워지니 오히려...맘이 편해지더라구요...폐암말기의 고통을 지켜보는것도
    힘들었거든요 ㅠㅠ 차라리 이승의 고통을 줄이시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마지막
    가신날에는 울지도 않았어요...그전에 실컷 우시고...힘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3
  • 답글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누구나 한번은 다 겪게 되는 일이지만 막상 현실로 다가오면 두렵고 겁나게 되겠죠??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2
  • 답글 현정샘 힘내세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12
  • 답글 걱정이 많으시겠네요..샘 힘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2
  • 답글 마음의 준비할 시간일까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힘내시고 자주 뵙고 오셔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11
  • 답글 ^^; 걱정 많이 되시겠네요.. 힘내시고 고생하셔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1
  • 답글 걱정이 크시겠어요.... 그래도 힘을 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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