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막내 학예회 발표로 할아버지,할머니 까지 오셔서 봤네요... 언제 저렇게 컸을까 하는 대견함과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아이들을 보니 기특 했어요... 울 손주가 제일 예쁘다는 말씀과 함께 흐뭇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좋았어요... 오늘은 친정식구들이 콘도 예약을 해서 놀러 온다고 해서 반짇고리 봉사도 함께 하지 못해서 여러분들에게 죄송한 맘만 드네요... 가족나들이 하면 딱 좋은 날이네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2.11
답글기분좋으셨겠어요..어찌나 대견하던지 정말 기분좋았었답니다...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2.12
답글가족과의 즐거운 나들이는 살면서 큰 충전재가 되는 것 같아요. 효도 많이 많이 하시고 형제자매와 우애있게 재밌게 보내시다가 오시어요. 미연샘 글 읽으니 예전 우리애들 발표회할 때 감동해서 눈물짓던 일이 생각나네요. 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2.11
답글가족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셔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