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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오셔서 맛난거 사드릴려고 했는데
    닭도리탕 해드렸어요
    담에는 진짜로 맛나거 사드려야 겠어요
    수업이 있어서 저만 나올려니 아쉽더라구요
    낭구가 알아서 잘 해 드리겠지요
    맘은 아직도 엄마랑 같이 있네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12
  • 답글 대부분 친정엄마가 오면...딸들은 음식에서 손을 놓는다는데...착한따님이시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3
  • 답글 살아 계실 때 잘 해 드리세요~~
    꼭 안 사 드려도 되요~~맛있는 거 해 드리면 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13
  • 답글 ^^ 아쉬운 맘은 크겠지만 멋진 신랑분 계시니 걱정 마시고 수업 잘 하고 오셔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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