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정동진에 있는 효도마을에 반짓고리 모임에서 수선봉사를 다녀왔습니다..거의 대부분 고무줄이 늘어난
    몸빼바지였는데 허리를 다뜯고..새로 고무줄넣어서 박아드리고 그외에 터진옷들 수선까지...다하고나니 오전10시반에
    시작했는데 어느덧 오후5시가 되었더라구요...저녁식사도 같이 할 시간없이 헤어졌습니다..
    저는 김경호콘서트 예약이되어있어서 저녁엔 울딸래미랑 목터지라 소리지르고 집에 왔더니 밤10시반이더라구요.
    어제 봉사활동 같이하신 장쌤의 친정엄마께서도 옷을 만지는 포스가 대단하셨습니다...난 뜯는거 빌빌하는데
    어쩜 그리 뚝딱 뜯으시는지...손으로 하시는건 속도를 넘 볼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2
  • 답글 함께 못해 너무 죄송했어요... 담엔 꼭 갈게요...^^ 김경호 콘서트 다녀오셨구나... 나도 가고 싶었는데..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2
  • 답글 에고~ 참으로 수고많으셨습니다^^ 하루종일 힘드셨겠어요~ 죄송해요.. 늘 도움이 되질못해서ㅠ 전 반짇고리모임이랑 안맞는지 매번 딴일이랑 겹치게 되네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2
  • 답글 재능기부 봉사활동 제대로 하였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이젠 시작을 해야하는데 자꾸만 미뤄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