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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아버지 생신이시라 어제오늘 다녀왔어요~ 그때문에 토요일에 꼭 가고싶었던 반짇고리 봉사를 다녀오질 못했어요.. 제 아쉬움은 뒤로하고 다녀오신 분들 넘 고생을 많이 하신것같아 정말 송구스럽습다~ 담에 가게되면 두배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2
  • 답글 담에 두배로 하시는거 예약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2.13
  • 답글 미연씨는 친정엄마 생신이고...영실씨는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못온거였어? ㅋㅋ 우리가 날을
    잘 못잡은거지 뭐 ㅎㅎㅎ 봉사활동 하면서 영실씨가 안와서 많이 섭섭했지만...앞으로 봉사활동은
    꾸준히 있을예정이니까...그때 오면 되지ㅋㅋ 4월에는 예지람에서 한다는데...애들이 편하게 입을
    반바지를 만들어보자고 하셨는데..자세한건 3월모임에서 얘기할거야...모임에서 보자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3
  • 답글 다녀오느라 피곤 하겠네...^^ 나도 요번에 참석 못해 죄송 했는데.. 담엔 꼭 같이 가자...^^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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