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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에 봉사활동 가서 피곤한게 아니라...저녁에 김경호 콘서트가서 2시간반을 소리지르고 나와서는
차가 너무 막혀서 콜택시도 안온다해서..거기서부터 집까지 걸어오는데 40분 ㅠㅠ 작은애랑 찬바람
맞으면서 집에오니 밤10시반 ㅠㅠ 신랑보고 태워달라 전화했더니...인테리어 작업하시는 분들이랑
한잔하고 있다해서 일찌감치 포기하고 걸어왔는데 제가 지독한 길치라서...집쪽으로 걸어가는 길이
아리까리(?) 그냥 감각으로 걸었는데...멀리서 눈에 익은 동네가 보여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ㅋㅋ
암튼 토욜에 밤늦게 힘을 빼서 어제는 하루종일 쉬었습니다...애들은 날씨가 좋다고 나가놀았는데
전 아직도 비실비실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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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던데요.. 상미씨는 아플때도 사람을 기분좋게하는 마력이 있던데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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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수고했으요~~~~~~~~~~언능 쌍화탕 먹고 주무시오~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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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른 약 먹고 낳으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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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좋았는데... 저도 감기 기운이 있어 힘이 없네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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