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토요일 봉사는 즐거웠지만..
    오늘 제 맘은 싱숭생숭...
    울적 합니다..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2.13
  • 답글 아니...언니..무슨일 있으세요? 어찌 오늘은 쪼르르...계속 강릉분들이네요 ㅋㅋㅋ
    언니가 울적하면 하나도 안어울리는데??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털어버리시고 활짝 웃으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4
  • 답글 ^^; 왜 그러신지?? 모르지만.. 언능 기분이 좋아지셨으면 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3
  • 답글 봉사 함께 못해 죄송해요... 저도 오늘 울적 했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3
  • 답글 감사가득~~`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