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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댁 제사라 갔다가 애들을 두고 왔어요..ㅋ
그래서 모처럼 아침에 늦잠을 잤답니다.
일어나 보니 남편은 혼자 출근했더라구요..ㅋㅋ
오랜만의 늦잠 참 좋았어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13 -
답글 남편이 아주...좋은 분인가봐요? 마눌님깰까봐 조용히 알아서 출근하는걸 보니?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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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좋으셨겠다.. 저두 하루종일 밥도 안 먹고 자 보는게 소원입니다ㅋ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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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늦잠 한번 자 보는게 소원입니다.... 협조를 안 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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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셨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