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희망을 품자 (2012년 2월 14일 화요일) 요가나 스트레칭 동작을 하면 신기하게도 몸이 유연해지면서 생각들이 정리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몸이 경직되어 있으면 마음도 경직되고 마음이 경직되면 생각도 경직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꿈에 부풀다’는 말을 씁니다. 아무 꿈도 없는 것보다는 꿈에 부풀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10분 정도만이라도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해봅시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데는 이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그것이 몸도 살리고 마음도 살리는 길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모든 희망을 안고 희망을 가진 사람은 모든 꿈을 이룬다.’ 아랍의 격언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2.14
답글스트레칭... 말은 쉬운데 참 안 하게 되네요... 오늘 부터라도 스트레칭 시원하게 해 봐야 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2.14
답글그 짧은 10분이 참...결심하기가 어렵네요...저도 작년에 열심히 살뺄때는 한시간도 거뜬히 했는데 이젠 의욕이 사라지고 몸이 아프다보니...운동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그래도...10분만이라도 꼭 몸을 풀어보겠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14
답글스트레칭한번이 건강한 사람을 만들어준다더라구요..저도 스트레칭좀..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