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포근하다 했더니...오늘은 살짝 겨울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네요...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막바지 겨울...건강히 넘기시길 바래요...오늘은...동사모 강릉시지부에서 첫모임이 있어서 거기에 가야되나 고민중입니다...작년10월 대전동사모 발족식할때 버스대절해서 가는데 사람이 없다고 친구가 가자고해서 따라갔는데...강원도민의 큰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이...다른도시에서는 활발히 활동을 하는데...정작...강릉에서는 너무 조용하다하여 모임이 결성되었습니다...회장님이 하필 울 클럽 역대회장님이시고 사무국장님이 지금 총무님이셔서...완전 저는 코꿰어 끌려가고 있네요ㅜㅜ 왜 난 이렇게 인기가 많은거쥐?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