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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눈길따라 먼길가신 할아버지 생각에 자꾸만 가슴이 먹먹하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2.02.15
  • 답글 아궁...할아버지랑 정이 많으셨나봐요? 그래도..이젠 보내드리시고...추억속에서라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6
  • 답글 기운 내세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5
  • 답글 가슴 아프시겠어요..ㅠ 좋은데 가셨을꺼라 생각하세요..기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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