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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서의 3일째 아들은 수술을 잘 마치고 지금은 회복중이나
    아직은 통증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짜증이 많아진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15
  • 답글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오늘부터는 링거만 꽂고 다른것은 모두 뽑았네요.
    내일이면 퇴원할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6
  • 답글 아궁...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나...수술마친 아드님이나
    다들 힘드실거예요...얼릉 완쾌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6
  • 답글 아이들 아픈거 보는게 부모는 잴큰 아픔이겠죠!! 힘내시구요~ 얼른 완쾌하길 바랄께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5
  • 답글 빠른 회복 응원할께요. 저도 어려서 많이 아팠기에 본인의 아픔. 가족의 아픔. 조금은 안답니다. 화이팅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5
  • 답글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빨리 낳기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5
  • 답글 아고 걱정이 많으시겠네요...빨리 완쾌라길 바랄께요..짜증 많을텐데..고생하셔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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