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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다이마루로 트렁크팬티를 만들었어요^^
    작은아이가 보자마자 바로 입어보더니 편하다고..ㅋㅋ
    계속 입고 있답니다.
    그런데 또 큰 아이가 샘을 내네요..ㅋㅋ
    아무래도 하나 더 만들어야 될듯~~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15
  • 답글 여전히 열심히 활동을 하시네요? 다음 모임때는 꼭 얼굴 한번 봐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6
  • 답글 작품 보고 왔어요^^ 저두 트렁크 탐나던데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5
  • 답글 첨에 재단할때 아예 두개씩 만들어야겠군ㅎㅎ
    소현이가 우울하지않게~~**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5
  • 답글 저희도 그래요 안 그러면 삐져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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