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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사모 모임에서 강릉사람들의 뜨거운 열기를 엿볼수 있었는데...울 클럽 총무님이 사무국장인 관계로...제일
만만한(?) 저를 사무차장으로 임명해놓고...온갖 귀찮은 일만 다 시키고(회비 걷고...다 먹고 정산하려고 기다리다)
넘 늦어서 저도 결국 제일 만만한ㅋㅋ 사무국장님한테 회비 걷은거 넘겨주고...집으로 도망쳐왔어요 ㅋㅋ
그나저나 매달 18일(2018동계 올림픽이라고 18일에 정기모임을 하자고ㅋㅋ)에 모임인데...어제 모인분들 35명
회비걷는것도 힘들었는데...앞으로 500명까지 회원수를 늘리자는데...크악...머리가 벌써 아파집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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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힘든일인데.. 잘 꾸려갈수 있었음 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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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원님 많아지신면 정말 힘드시겠네요..동계올림픽하기전에 상미씨가 쓰러지시겠는걸요..그래도 대단하셔요..어뜨게 글 열정적이신지..ㅋㅋㅋ 그러면서도 카페 활동까지..저도 응원합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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