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졸업후 내내 아이들을 지도하는 일을 하였었는데 이젠 과감히 정리하고 바느질에 올인하려 합니다. 두렵기도..들뜨기도..근심스럽기도 하답니다. 잘 될거라 모두들 응원해주실거죠? 인생의 터닝 포인트 잘된 예로 남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6
-
답글 와우...기존에 하던걸 접고...과감히 바꾼다는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같아요
그래도...맘을 먹으셨으니...분명 잘 하실거라 믿어집니다 ....항상 좋은 소식 가득 전해주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7 -
답글 음.. 시기가 아직 이른감이 있기는 하지만^^; 열심히 해 보신다니.. 대박을 기원해 봅니다.. 아자~~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6
-
답글 저도 지금이 그런 시기랍니다..두렵고 설레고 불안하고...샘도 저도 화이팅 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