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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칼바람만 아니면 그다지 춥게 느껴지지 않을텐데...오늘도 출근길에 사자머리되고 ㅋㅋ
    우체국에 부칠게 있어서 어제 퇴근하면서 가방에 넣고 왔는데...음악들으며 걷다가 우체국을 그냥
    지나치고 ㅠㅠ(그나마 회사도착전에 생각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다시 돌아서 우체국까지 들렸다가
    출근했습니다...오늘 울 아버지 제사인데...서울서 살고있는 동생내외가 잘 지내주리라 믿고...저는 아버지
    뿌린곳에나 다녀오고 싶은데...신랑이 도와줄런지 모르겠어요...요즘 가게 인테리어하는데 돈이 부족해서
    맘고생이 심한데 그걸 술로 풀고ㅠㅠ 오늘 새벽5시에 들어왔는데...비실비실하는거 보고 출근했거든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7
  • 답글 모든일이 술술 잘풀린다면 금상첨화겠죠?? 잘 되실테니 걱정마셔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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