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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애들 B형간염 재접종 하러 다녀왔어요..
    애기때 맞았는데 항체검사를 하니 항체가 없는거 아니겠어요.ㅠㅠ
    항체가 안생기는 경우도 많다니 아이들 검사 한번씩 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래도 이번이 3차라 마지막이었답니다.. 홀가분^^
    큰아이는 일본뇌염까지 두대를 맞았더니 담주에 또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네요..
    같이 맞아도 된다더라구요.ㅎㅎ
    암튼 한번 나갔다오니 하루가 다 간거 같아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17
  • 답글 울애들도 항체가 안생겨서 다 맞혀야해요..것도 셋다요..
    일반예방접종은 동네소아과에서 5천원에 접종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보건소까지 안가고 교통비라 여기고 접종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17
  • 답글 접종 저두 애들 시켜야 하는데.. 게으른 엄마땜시^^; 우짤꼬!!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7
  • 답글 병원가는게 정말 귀찮죠..ㅋㅋ 저도 예방접종 다 하고 나니 얼마나 홀가분하던지..아기떈 예방접종 챙기는것도 일이에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7
  • 답글 다른 그 어떤 곳 보다 병원은 더욱 지치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수고하셨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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