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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낼은 두 달만에 본사가는 날입니다. 아무래도 맛솨지라도 땡기고 꽃단장할까봐요~~
    간만의 외출.
    다소 멀긴 하지만 발걸음 가벼이 여기고 가려구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7
  • 답글 잘 다녀오세요^^ 추운데 따시게 챙기시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7
  • 답글 꽃단장은 제가 해야하는데~~
    갑자기 봉틀신이 와서 저녁 일찍먹고
    아이방과 안방침실 봄맞이 커텐하고 나니
    벌써 자야 할 시간이네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17
  • 답글 아..잘 다녀오세요~ 저도 다음달부터는 함께 할께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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