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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동영상보려고 들러왔는데 이런, 신랑이랑 노트북을 교환했더니 프로그램을 다 안깔아 놔서 못보네여 자는 사람 깨울수도 없고 이런땐 진짜 컴퓨터학원도 등록해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노트북 새거 생겼다고 좋아했더니 별로네요 전 구식이 더 좋아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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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구 선생님 구식 좋아 하면 안돼요. 어려워도 자꾸 뚫고 나가야 해요.전 노트북 넘 넘 좋구만요. 스마트폰땜시도 넘 넘 좋구요.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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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부러워요..얼마전에 노트북이생겼는데..신랑이 쓰고 있네요..ㅋㅋㅋ 전 대신 큰 모니터로 바꾸고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