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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출첵합니다...오늘하루 신랑간호에 바빳네요..
다똑같이 먹었는데..신랑만 장염이 왔네요..혼자 머 몰래 먹었나..ㅋㅋ
탈수와서 병원가서 수액맞았느데도 열이 39가 넘네요...
저녁엔 그나마 죽이라도 먹어서 그나마 괜찮아져서 잘자네요..
으휴,,,애아픈것도 심난한데..신랑도 아프니 참...그러네요...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9 -
답글 본사 가느라 2박 3일 있다 갔더니 남편이 혼자 리모델 하느라 병이 났네요. 열도 나고 목도 아프대요. 오늘 아침 물어보니 "마누라 있으니 확실히 좋네~" ㅎㅎㅎㅎ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