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애들이랑 외출하고...저는 병원볼일...보험회사볼일...장볼일까지....결국 애들 점심 먹여서 큰애한테 장본것 들려서 택시태워 보내고 ...전 출근했습니다...아침에 나갈때 신랑이 운전해줘서 같이 타고 왔는데...가는길에 인테리어 관련...건물주랑 전화 통화를 하는걸 옆에서 들었는데... 얼마나 성질이 나던지...이번 건물주는...왜그리 사사건건 안에 구조까지 간섭을 하고...그러는지 짜증이 왕창 나더라구요...옆에서 잠깐 들어도 짜증만땅인데...그걸 몸으로 부딪치면서 일을 하는 신랑은 밖에서만큼은 부처님인것 같습니다...인테리어가 점점 늦어져서...아주 경제가 곤란하네요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