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따라 희안하게 찌뿌둥 허내요...^^ 점심때 나갔다가 지금에서야 집에 돌아왔어요... 친구와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커피나무에 열매 맺은것도 보고 따서 먹어보기도하고 ㅋㅋㅋ... 꽃집에 놀러가서 친구가 다육이를 왕창 사가지고 왔네요..^^ 집에가서 분갈이 하는것 까지 도와주고선 돌아오니 이시간... 아이고.. 배고파라~~ ^^ 다들 오늘하루 즐거우셨나요? 그럼~~ 내일하루도 또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21
  • 답글 안녕하세요? 사교가 좋으신가바요.. '다육이'가 모에요? 궁금해서요.. 작성자 송영명/중국 작성시간 12.02.22
  • 답글 그렇게 친구랑 나가서 외출도 하고...커피도 마시고...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전...뭐 하면서 사는건지? ㅠㅠ 요즘은 별로 즐거울 일이 없지만...이고비를 넘기면
    좋은날 오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