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는게...사는게 아니고...그냥...애들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듯이 보여주려하는데 혼자있을때는...멍해지네요 ㅠㅠ 계절은 봄을 향해 나아가는데...내맘은 아직도 한겨울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고민 없이 사는 사람은 없겠지요? 뭐든 시간이 지나면...고민도 지나게 마련인것 같아요...이런 고민이 지나면...즐거운날이 다시 오리라 생각하면서..오늘도 제맘을 다져봅니다...그리고 어제 이후로...신랑한테 좀 더 다정하게...좋은말만..해주려고 결심했습니다. 고비를 지혜롭게...잘 넘기고...다시 생각없이 단순하게 살고 싶습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22
답글사는거 다 그렇죠 뭐~~ 네... 지혜롭게 잘 넘기실 겁니다. 화이팅!!작성자광양(이계복)작성시간12.02.22
답글언니 .... 걱정만 하지 말고 운동도 하구... 수다도 떨고 하세요... 수다 떨 상대가 없음 저 한테 오세용....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2.22
답글음~~ 맘은 저두 꿀꿀 하지만 우리에게는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하고 있는 어여쁜 아이들이 있잖아요? 잘해보게요. 함께 화이팅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2.22
답글^^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2.02.22
답글기분이 울쩍할땐 엠피쓰리 귀에 꽂고 (이때 음악 신나는 걸로) 낮은 산이나 집주변을 산책하면서 걷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ㅎ 봄이 가까이 왔나봐요. 마음이 신숭생숭....작성자인천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