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홈플에 마지막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수강생 모든분들과 쫑파티를 했어요^^ 마지막을 아주 정답게 얘길 나누며 서로를 알고 헤어짐에 안타까워했답니다.. 왠지 서운하기도하고 허전하기도하고~~ 수업시간을 기다려지는 맘이 좋았는데 이젠 그런 기분을 느낄수없을것같아요^^ 그래도 봉틀이를 보면서 위로해야죠..ㅎㅎ 그동안 열심히 가르쳐주신 사랑하는 울장쌤께 정말 감사드려요^^ 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2.02.22
답글축하... 열심히 하더니 벌써 끝났네..... 이제 부터 자유 창작품 많이 만들어...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2.23
답글오호...이젠 진도 다 나간거임? 부럽당...3월모임에서나 얼굴보겠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23
답글ㅠㅠ 정말 섭섭하당~~ 이제 난 혼자 다녀야 하는거,, 왠지 허전할듯~~작성자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작성시간1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