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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저처럼 정신없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울클럽 회장님과 총무님이 모두 저와같은 증세가 ㅋㅋㅋ
    어제 출근직전 갑자기 연락을 받고...로타리 차기임원들 행사장에 3개클럽 사무장만 참여하는데 그중에
    저도 끼여있다는걸...2시에 행사인데...12시30분에 연락을 받아서...사무실로 출근안하고 바로 행사장인
    세인트컨벤션웨딩홀로 가자고 회장님께서 태우러 오셔서...거기서 오후5시에 행사끝나고 저녁먹고...집에
    왔는데...오늘은 또 오찬주회라서...점심을 회원님네 사업장서 먹고...사무실에 출근해서 바쁜거 처리하고
    지금 짬이 나네요...한시간뒤면 퇴근하는데...날이 너무 좋네요~~딴데로 새고 싶은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3
  • 답글 역쉬 언닌 이렇게 바빠야 언니 같아요~~^^ 고민은 쓔우웅 날려 버리고 기쁜일들만 생각하자구용^^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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