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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부터...볼일이 많아서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점심 같이 먹고 출근했습니다
    여지껏 가슴을 누르고 있던 가장 묵직한 고민이 해결되어...지금은 맘이 좀 편합니다.
    그래도..그동안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가 또 몸이 으실으실 한것이...감기도 덜 떨어졌는데
    몸살까지 보태려나봐요? ㅠㅠ 이번주말은...또 방콕해야겠네요...하긴 요즘처럼 우리집이
    궁핍할땐...싸돌아 다닐수가 없지만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4
  • 답글 상미씨~안녕!!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지냈지요?? 소식못전해 미안하네요
    그럴만한 사정이좀 있었네요 이젠한번씩 소식 전할께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2.25
  • 답글 ㅋ 저희집도 궁핍해요^^; 어찌 살아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24
  • 답글 건강이 유난히 안좋으셨던 겨울 같아요. 좀 있으면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불겠네요. 막바지 추위 잘 이겨내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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