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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아이가 오늘부터 방학이라..놀아주느라...바빴네요..
    영화보러갔었는데..30분 보더니 재미없다고 나가자네요..이런..
    내가 아주 이녀석때문에...ㅠㅠ
    내일은 아빠에게 맞겨두고 본사갑니다..어린이집 오티도 있는데..아빠만 보내네요..
    본사가는길이 많이 무거울것 같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4
  • 답글 오랜만에 예쁜공주님 얼굴보니... 무척 반갑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2.25
  • 답글 ^^; 무거운 맘이.. 가벼운 맘이 되도록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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