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 갔다 이제와 저녁먹었네요. 오랫만에 뵙는 샘들 반가웠구요. 새로운 샘들 뵈니 더욱 들뜬 하루였습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고파 맘속으로 얼굴보고 이름 되뇌이고 했는데 또 원점이 된것 같아요. 담번에 뵈면 더 확실히 기억해야겠네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2.25
답글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선생님 목소리 넘 예뻐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2.26
답글전 롯데리아에서 샐러드랑 고구마 먹고 저녁차 탔어요. 이번에 새로 외운 샘은 광명샘, 천안샘, 자매 샘 ㅎㅎㅎ작성자광양(이계복)작성시간1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