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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벌써 도착인사까지 해놓으셨네요 ^^ 전 집에 돌아오니.... 아들하고 아빠하고 쇼핑을 하고 왔는데..
    제 옷만 사온거 있죠 흐..... 행복~~^^ 그렇지만.... 신랑한테.. 저 오늘 본사에서 멍때리고.. 희안한 행동하고 왔다고.. 했더니.. 우째 요즘 잠잠허니... 잘하신다 했다네요... (진희샘... 예감적중 ㅡㅜ:; 이예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25
  • 답글 역쉬 송샘!! 따봉!! 샘 알게 되어 제가 복인것 같아요. 정말 샘이 좋으네요. 토욜에 뵈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6
  • 답글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담에 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26
  • 답글 ㅋ샘~~오티하셨어요? ^^
    예감적중!! 샘 오티하는거 보고싶었는데...일찍와서 못봐 아쉬워요~^^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2.02.26
  • 답글 ^^ 첨엔 다 그렇죠.. 잘 하셨는걸요.. 담에 또 뵈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26
  • 답글 ㅎㅎ 저두 마찬가지였는데~~제가 뭔얘길했는지 제대로 하고는 왔는지 어색해서 어리둥절했답니다ㅋㅋ 담엔 모든샘들과 친해졌음 합니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6
  • 답글 수고했어여. 그렇게 자리잡는 겁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26
  • 답글 부럽네요~~전 두 부녀가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여태 치우고 있답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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