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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샘들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피곤하셨을텐데 글도 올리시고, 저는 이제야 들어와 봤네요.
    본사 갈때는 전철을 급행을 타서 한정거장 지나쳐서 내려 다시 돌아오느라 시간이 늦어 뛰기도 했는데,
    내려올때는 인천심애자샘이 같이 가자고 하셔서 편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왔네요.
    모의오티교육을 보면서 유익한 정보 많이 얻었구요. 새로운 샘들과의 만남이 서먹하지 않고 즐거웠던 시간 넘 좋았습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2.26
  • 답글 모두들 본사교육을 받으러 다니셨나봐요? 부럽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7
  • 답글 인사 나눌땐 꼭 샘들 기억해야지 하면서 외우고 또 외웠건만 지금은 백지상태가 되어버렸네요 ㅠ 전 첨이라 샘들 모두 반가웠구요~ 담엔 더 반가울것같아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6
  • 답글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잘 지내시고 다음에 또 뵈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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