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눈이 많이 오네요.
    어제 본사 교육 가고싶었는데 ...
    담에 꼭 갈수있도록 할께요..
    울아들 내일 집 떠나요.. 짐싸고 이제야 한숨 돌려요.
    담 주에 울 딸까지 나가면 집이 썰렁할거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2울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2.26
  • 답글 저도..애들 다 나가면 뭔 재미로 살까 싶어요 ...혼자서 ㅋㅋㅋ
    그땐 친구들이랑 놀러나 다니면서 살수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아휴...돈을 얼마나 모아놔야 하는건지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7
  • 답글 ㅎㅎ 아들이 집떠나요?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이제 정말 신혼이다~~ 생각하시고... 친구들하고 놀러 다니세요 ㅋ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26
  • 답글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그래도 제2의 신혼이다 생각하시고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6
  • 답글 오 마이 갓 !! 아직도 눈이 오나요?. 올 겨울 마지막 눈이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