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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묵상-주고받는 인생 (2012년 2월 27일 월요일)
    사람은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항상 나누어 져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고받는다고 하면 먼저 물질을 떠올리는데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들이 더 많습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줄 것이 없다고 하지 마십시오. 부유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도 마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서로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외로움과 고독 속에서 타인의 온기를 그리워합니다. ‘너무 가난해서 줄 것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너무 부유해서 아무것도 받을 것이 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27
  • 답글 요즘은 정말 사람의 온기가 그립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28
  • 답글 좋은 말씀인것 같아요...부자라고...다 가진것도 아닌데...그래서 맘이 부자여야 하나봐요
    가난한 사람들도 나누고 사는데...저도 많이 나누고 많이 받고 ㅋㅋ 그러면서 살고 싶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7
  • 답글 외로움이 가장 큰 고통인 거 같아요~~
    물질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보이지 않아 가볍게 여길 수도 있는 정신 세계가 더 중요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27
  • 답글 서로의 마음이 소통된다면
    더 없이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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