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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아침부터 아들데리고 병원에 와 있어요. 2틀전부터 열이 났는데 이정도는 혼자서 참아보겠다고 하길래 기특해서 지켜만 보다 안되긋다 싶어 병원으로 끌고 왔네요. ~~~~~미싱도 같이 병원좀 데리고 다녀와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27
  • 답글 왠만해서는 뜨덕없을 것 같던데. 언능언능 나았으면해요.아! 봉틀이도~~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7
  • 답글 반가웠어요... 설경이 보고싶으시다면 만나자 방에 가시면 작년에 제가 올린 사진있어요.....1M가 넘게온 눈이라 볼만합니다... 엄청 고생했지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2.27
  • 답글 아궁...아이가 아픈가봐요? 난 다른건 왠만하면 참겠는데....열이 오르면 아직도 비상이라서 ㅠㅠ
    얼릉 낫기를 바래요....미싱도 같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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