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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밥상.
    딴 애들 다 pass
    삼겹살, 쭈꾸미, 미나리 넣은 주물럭에 달래무침. 소라넣고 집에서 만든 쌈장에 상추쌈~~
    한 쌈 같이들 하심 좋겠네요
    아~~ 완전 완전 행복한 상이었답니다.
    만난 반찬 따봉! 만난 반찬 해주신 울 친정 엄마 따따따봉인 저녁이었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7
  • 답글 와 먹고 싶네요 부러운 밥상 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28
  • 답글 와우...정말...저도 좋아하는것들인데 ㅋㅋ 언제 저렇게 한번 먹어보나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8
  • 답글 우와 맛나겠어요...생각만 해도 군침이..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8
  • 답글 정말 친정엄니 짱이셔요. 저도 우리딸에게 저런 소리 언제 들어보나~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2.27
  • 답글 친정엄마가 계셔서 좋겠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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