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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예쁜 맬이 와서 담아봅니다.^^
    물 속에는 물만 있는것이 아니다 하늘 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오늘하루도 나의 마음안에 누가 나를 흔들고 있는지...예쁘게 살펴주세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29
  • 답글 제맘속엔 늘 행복한 이쁜이가 살고 있음 하는 바램이예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9
  • 답글 내 안에 나를 흔드는 이!! 음~~ 매일매일 생각하면서 살아야 할것 같네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29
  • 답글 내 안에 나를 흔드는 그 무엇이 있는지 잘 봐야 겠네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29
  • 답글 저에게는 그런멜은 안오고....대출가능금액...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제가 돈이 필요한건 어찌그리 알고...유혹을 하는지 ㅠㅠ
    오늘 내안의 나를 흔들고 있는건 화창한 날씨같습니다...너무 좋아서
    막 튀어 나가고 싶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말일이라 꼼짝마라하고...근무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9
  • 답글 정말 예쁜 맬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29
  • 답글 스스로를 한번더 살펴보는 하루 보내 보아야겠어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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