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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날씨가 완연한 봄날씨였어요^^ 그래서 울아이들 개학전에 영화한편 보여주려고 나간김에 맛난 점심도 먹고 쇼핑도 하고 도서관에 들러 책도 보고 하루를 다 보내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딱 저녁시간ㅠ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그래도 저녁은 먹아야겠기에 대충 떼웠답니다~~ ㅎㅎ
    낼은 3월의 첫날.. 신나는 일들만 생겨나길 바라면서 시작하려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첫날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9
  • 답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엄마시네요. 전 뭐가 바쁜지 아이들에게 내어줄 시간이 자꾸만 줄어 늘 미안한 맘이 크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1
  • 답글 나도 영실씨처럼 기동력이 있었으면 델꼬 돌아다닐만 하건만ㅋㅋ어제 경포초부근을 우리는 걸어서 돌아다니면서
    볼일보고 다녔는데...시내갔으면 만났을뻔했겠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1
  • 답글 저도 딸아이와 간단하게 저녁먹고 딸아이 티비볼시간에..전컴터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9
  • 답글 벌써 3월이네요^^; 3월부터는 좋은일만 있길 바라며.. 홧팅 해봐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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