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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날씨가 좋아 기분두 좋아요 날씨가 좋아 아이들이랑 놀러가고팠어요 결국 저는 회사에갔지만 애들아! 엄마가 회사만 안갔어두 놀러 갈텐데 미안해 --;;그리구 우리 귀요미들 사랑해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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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공감 100배. 아이들에게 미안한 엄마. 저랑 같으시네요.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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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직장맘들은 시간을 맘대로 빼기가 힘들다는거..그래도 애들은 엄마가 직장다니는걸 좋아한답니다
지들한테 돌아오는게 있어서라네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1 -
답글 오늘도 날씨는 좋다네요.. 어제못한 나들이.. 오늘한번 해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1